부동산의 leader - 내집마련정보사
 
 
Loading...
 
부동산의 leader - 내집마련정보사
정보센터
부동산 통계 데이터
특급정보
전문가칼럼
 
현재위치: HOME > 뉴스/투자정보 >김영진 부동산 전망
전원주택의 향후 추세
[ 김영진 2010-02-25 ] 조회수 6604

미래 주택시장도 아파트가 주도할 것인가? 이에 대해 필자는 10년 후에는 대단지 전원주택이 부동산 시장에 선두에 설 것으로 전망한다. 웰빙, 건강한 삶에 대한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고령화 추세가 급속히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교통과 정보 통신의 발달, 지방 편의시설 확충 등도 전원주택의 선호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다.

주택시장 흐름도 친환경·웰빙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름다운 전망, 맑은 물과 공기를 누릴 수 있는 곳은 앞으로 더욱 인기가 높아질 것이다. 이에 편리성을 추구하는 아파트는 전원주택과 비교 자체가 어렵다.

최근에 부유층을 중심으로 전원주택의 쾌적함과 아파트의 장점을 모두 가진 타운하우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심 속에 있거나 도심 가까이에 인접해 편리한 생활과 더불어 자연 속 여유로운 삶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신개념 주거공간인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중간형으로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현대인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점차 심화되고 있는 고령화 추세도 전원주택에 미래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추세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2018년에는 전체 인구의 14.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령화가 될수록 전원주택에 대한 수요층도 증가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은퇴한 중장년층은 노후대비로 임대보다는 자가 소유 요구가 높고 다른 민족에 비해 부동산(토지)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편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상담한 은퇴를 준비 중인 중장년층들은 전원주택의 관심이 높았다. 자녀 교육 문제가 없는 50~60대는 수도권에 부동산을 정리해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은 이유가 대부분 이었다.

다만, 모든 전원주택이 미래 주택 시장을 선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별장처럼 홀로 지어진 단독 전원주택은 소유자 마음대로 집을 지을 수 있고 사생활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불편하고 외롭다는 단점이 있다. 또 방범 등도 문제가 있어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데 한계가 있다.

아파트처럼 여러 세대로 공동 분양하는 단지형(대단지) 전원주택을 눈여겨 봐야한다. 대단지 전원주택은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고 공동생활을 하기 때문에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외부 침입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 또 타운하우스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하고 관리비 부담도 작다. 이에 선호도가 높아지게 되고 수요가 몰리게 되면 대단지 전원주택은 주택시장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Warning: mysql_result():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yesapt/cbbs/cbbsview.php on line 372

Warning: mysql_fetch_row():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yesapt/cbbs/cbbsview.php on line 375
 
분양하이라이트
· 원주 기업도시 EG the1 2차
· 부영주택, 부산의 중심 전
· 부영그룹, 동탄 호수공원에
· 신동아건설 세종 신동아
· 국내 최초 수익형 귀농, 귀
· 경기도시공사, 위례신도시
· 삼성물산 래미안 서초 에스
· 현대엠코, 엠코타운센트로
 
I
I
I
I
I
I
I
I